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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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평상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쉬고 싶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Classic (Non-TTL) | 렌즈 | 50mm Summicron |
|---|---|---|---|
| 필름 | Kodak Gold 200 | 스캔 | Kodak Gold 200 |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저 책상을 보니
둘러않아 고스톱 또는 훌라나 한게임 하면 너무 좋지 않나 생각되네요
(휴~ 나는 언제나 인간이 되려는지 ...쩌~업)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고스톱은 저희 집 뒷산인 수락산 계곡 닭볶음탕과 함께 하는 평상이 최고입니다.....^^*
길상사의 역사는 스치듯 들어 알고 있는데..한번 가보고 싶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평상도 아니고 책상도 아니군요!
제상이나 제단용일것 같습니다!
임병태님의 댓글
임병태
길상사.. 저도 몇번 가봤는데.. 마음이 평온해지고.. 좋던데요.. ^^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온갖 탐욕이 이글대던 요정의 변신이 무상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길상사에서, 길에 있는 상을 찍었군요.^^
님의 댓글
성북동 골짜기에 있는 사찰이지요?
45년전 저녁밥 먹고 온 식구가 산보하던 곳이네요.
물론 그 때는 요릿집이었었는데..
정말 한번 다시 가 보고픈 곳입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겠지요?
5년전 한국 갔을때 어린시절 지내던 곳에가 보니
눈믈이 났었습니다.
이 사진 보니 역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저기서 자다가 자칫 언덕으로 구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a
사진 감사합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햇볕을 찍으셨군요.. 시집이나 몇줄 잃다가 꾸벅꾸벅 졸면 딱 좋을 온화한 곳 입니다. ^_^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주관적 의견입니다. 구도와 빛은 좋은데... 후보정 때문에 좋은 사진을 못살린 듯 해서 조금 보정해서 올려봅니다. (보정이기 보다는 원래 색을 찾아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붉은끼가 많아서 색바란스 툴에서 마젠타 조금 빼주었고 언샵마스크 두방 주었습니다.
주관적이긴 합니다만 조금 자연스러워 지지 않았나요? ㅎㅎ;; 남의 작품 손대서 미안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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