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이혜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강정마을
2012.08.04
추천 23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서글픈 마을.....
월천을 보며 경험한 참담한 느낌이 다시 떠오릅니다.
바다는 바다의 언어로 말을 하던데....무서웠습니다.
박상웅re님의 댓글
박상웅re
시원한 바다의 모습 좋네요~ ^^
이혜근님의 댓글
이혜근
인용:
|
원 작성회원 : 임규형
서글픈 마을.....
월천을 보며 경험한 참담한 느낌이 다시 떠오릅니다. 바다는 바다의 언어로 말을 하던데....무서웠습니다. |
^^
때로는 표현하거나 말하는 것보다 그냥 그대로 느껴져서 무거울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너무도 조용해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한 평화로움만 가득했던 마을이었습니다.
아픔을 숨기고 있는 어떤 한 사람의 미소같은 느낌요.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