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
허영주 Digital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시월의 마지막 밤
그리 붉어 달싹이더니
시월의 마지막 밤 견디지 못하고 먼저 날아갔군요
지금은
몹시 아파 눈물이 납니다
붉다 붉다 나 또한 어느 바람에 실려가서
육도윤회를 떠도는 먼지가 되더라도
어디서든 다시 못 만날까요
믿음이 하늘 같은데
2013. 11. 01
어야 씀
[북한산/ 원효봉 길]
.
추천 13
HOME > Gallery
시월의 마지막 밤
허영주 Digital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