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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밤

허영주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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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3-11-01 10:18
  • 조회360
  • 댓글1
  • 총 추천13
  • 설명.



    시월의 마지막 밤


    그리 붉어 달싹이더니
    시월의 마지막 밤 견디지 못하고 먼저 날아갔군요

    지금은
    몹시 아파 눈물이 납니다

    붉다 붉다 나 또한 어느 바람에 실려가서
    육도윤회를 떠도는 먼지가 되더라도

    어디서든 다시 못 만날까요
    믿음이 하늘 같은데


    2013. 11. 01
    어야 씀



    [북한산/ 원효봉 길]


    .
추천 13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가을이 사라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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