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망산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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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망산에 서서
12월의 북망산에 서서
바다 건너로 가는 저 길을 바라보아요
아직은 꽃 같은 청춘이 더러 남았으니
저 길은 가슴에만 둘게요
아름다운 날을 다들 꿈꾸지만. 아마도
오늘이 그날일 텐데
어제도 많은 임이 꿈꾸고 그리다가 만
저 건너로 날아갔군요
생각할수록 감사해요
아름다운 날 임을 사랑할 수 있으니요
2013. 12. 05
어야 씀
[2013. 12/ 안산 북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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