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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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은 아니겠지
손을 들었다
그래도 가슴이 아린 건 설마 미련은 아니겠지
눈앞에는 아직
펄에 나뒹굴던 모진 돌멩이가 날아다닌다
쉬이 버려지겠나
각고의 시간이 무릎 꿇고 기다리고 있을 테지
벌건 해 아래 서니
이 길로 하늘에라도 오르고 싶다
2013. 12. 10
어야 씀
[2013. 12/ 안산 구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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