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잊은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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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잊은 듯이
그리울 때마다
번번이 당신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만 산에 올라
당신이 있는 하늘을 바라보다가
차마 잊은 듯이 내려갑니다
이럴 때
멀리 나는 새처럼 날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3. 12. 13
어야 씀
[북한산/ 형제봉]
.
추천 27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어제 만나뵙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어제 나오셔서 한차 더가시는듯 하셔서,,ㅎ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어제 만나뵙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어제 나오셔서 한차 더가시는듯 하셔서,,ㅎ |
소독을 조금 넉넉히 하고 말았습니다^^
신문과 함께 들어갔다가
오늘은 전시장 번을 서느라
사진 올리기가 편치 못합니다
홍원장님 작품
이상없이 잘 지키고 왔습니다^^~!!!ㅋ
만나뵈어 기쁨이 말할수 없이 큽니다
몹시 즐거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어제 만나뵈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맹 추위 앞에선 지난 여름의 더위가 오히려 그립군요.
가볍게 입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덕경
어제 만나뵈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사진만큼 멋진 용모에 놀랐습니다
꼭 뵙고싶었는데.....
몹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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