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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려도
참 어렵습니다
어느 순간 날아든 돌멩이 하나에도
파문은 끝이 없으니요
하루에
다 녹아 사라지는......
봄눈이
차라리 부럽습니다
세상에 던진 참혹한 말을 거둬들여
가슴에 묻습니다
산을 오르니
마음이 조금 남습니다
2014. 02. 17
어야 씀
@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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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2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설경 속의 행복한 산행입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설중 산행 참 마음을 상쾌하게 하는데 , 코끗이 쨍해지는 느낌의 작품 입니다. 감사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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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설경 속의 행복한 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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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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