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道巡禮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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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담양 고서 명옥헌, 배롱나무들의 꽃의 향연으로 온통 붉게 물들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kodak E100 vs | 스캔 | kodak E100 vs |
추천 3
댓글목록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푹푹찌는 지금 날씨에서는 실감나지 않는 모습이네요..
시원한 풍경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 배롱나무 꽃이 3번 피고 지면 쌀밥먹는다.'고 전에 어른 들이 하시던 말씀이 기억 납니다. 이 번이 몇 번 피고 있나요?
우리나라 전통 조경의 멋이 물씬 풍기는 멋진사진, 즐겁게 감상합니다.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여름의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 오는 듯 합니다.
신강현님의 댓글
신강현
시원했던 명옥헌의 대청 마루가 그립군요.
내년에는 배롱나무 꽃이 만발할 때 꼭 들리겠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가을의 느낌 마저 주는 시원한 사진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목사님 다음에 남도의 진한 향
을 맡으러 갈때 연락드리겠읍니다. 건강하시죠? 뵙고 싶어도
사진으로나마 인사밖에 못드리네요. 좋은 사진 잘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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