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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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kodak E100 vs | 스캔 | kodak E100 vs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장독대....아파트 문화가 일반화 되면서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것 중에 하나죠..
사진을 통해 정감 어린 모습을 봅니다 장독대에 얽힌 어린 시절의 기억도요..
목사님!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 사진 늘 감사히 감상하고 있읍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장독대에서 우리의 멋과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좋은 사진이라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연휴,,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선배님께서도 잘 지내셨는지요?
어머니 품같은 따스한 사진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저 옹기들속에 담긴것이 무엇있든, 아주 잘~ 익어가고 있을 듯 합니다.
저런 햇볕과 나무 그늘들 아래서 익은 장 들은, 햇살냄새 나뭇잎냄새가 날 것 같아요.
왠지 보글보글 된장찌개가 먹고 싶어지네요.
님의 댓글
有口
그러나
無言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어릴 적 이사다닐 때 장독 깨질까봐 엄마가 조심조심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독은 간장 된장 음식을 담는 용도 외에 마음의 풍요를 가져다주었던 의미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아, 정말 그렇네요.
어릴적 명랑 만화에 보면 야구나 축구를 하다가 옆집 유리창이나
장독대를 부수고 무척 혼이 나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이젠 그런 이야기 자체가 드물겠군요.
저 독 하나 하나마다 얼마나 정성어린 손이 가야 할까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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