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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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7.9 사랑채 내부...
우리네 삶, 옛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실내조명이 없어도 오후의 화사한 햇빛과 한지의 아름다움이 방안에 가득하고...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스캔 |
추천 4
댓글목록
윤으뜸님의 댓글
윤으뜸
아- 이런 공간의 느낌, 좋아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아랫목에 불 지펴 하룻밤 자면 몸이 확 풀릴 것 같습니다. ㅎㅎ
조성민^^님의 댓글
조성민^^
제가 논산에 사는데;;; 헉;; 이런곳이 있었네요..^^
우와 어딘지 알려주세요.. 가보고 싶네요^^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한지도배와 햇볕이 주는 색감인가봐요.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온기가 나른하게 전해오는 듯 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이삼식님의 댓글
이삼식
참좋은 사진 입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시골 삼촌방이 생각납니다...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정말 편안합니다. 그냥 눈으로만 느껴도 그렇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마음의 안식을 얻습니다.
이불 펴고 낮잠 한숨 자도 될까요?^^
無限/박성준님의 댓글
無限/박성준
어렸을적 방앗간을 하시던 부모님이 생각 납니다.
그때 부뚜막에 불피우고 음식 만들어 안방의 쪽문으로 넘겨 주시던...
아무것도 모를때로 돌아 가고 싶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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