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보들레르 (1)
양정훈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죄악과 탐욕에 있지만, 참회가 모든 때를 말끔히 씻어 내리지 못함을 알고는 있는
정신의 그 명징함을 나는 시인과 함께 할 수는 없는 것인가.
보들레르는 대중과 결별하고 자기가 선택한 독자를 향해 시를 쓴다.
이해받지 못하는데 영광이 있다.
그러나 시인은 이해받고 싶었다.
그래서 권태의 고통을 아는 자신과 "동류인 위선자 독자들에게" 나의 책을 바친다고 썼다.
위선자는 무익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다.
그러나 아름답다. 자기의 위선을 아는 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5:11:04 00:41:3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