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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16. 01 남창
M6 50 1.0 TX rodinal 1:100 9000ED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4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빨리 잡아서 다시 다라이속에 넣어주고 싶네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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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손창익
빨리 잡아서 다시 다라이속에 넣어주고 싶네요
|
손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제 생각은 이랬습니다.^^
남은 힘껏 솟구쳐 오르고도 / 여기는 또 어디. // 그러니 부질없는 일이던가. / 푸르른 자유의 꿈들은 / 물거품이 되어버렸나.
가만히 숨죽이고 지내다가 / 도마 위에서 칼등맞고 / 절명하거나 / 숨막히는 다라이 그 속에서 / 허연 배 드러내며 뒤집어져야 하나 / 길은 그길밖에 없는 것이던가
파도를 거스를 싱싱한 지느러미 / 세찬 물살에도 닳지 않을 비늘과 / 이렇게 뚜렷한 눈동자를 가지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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