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허영주 Digital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노사
모르는 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다
구월의 마지막 날
잊은 듯한 기억을 찾으러
아가다 손을 잡고
그 곳에 든다
두번을 오니
숨겨 둔 고향같은 오남리
오남리에는
옥이. 그녀가 산다
밤새 그 이야기를 좆다
눈을 추스리니
저 건너 산에
안개를 걸친 시월이 와있다
2017. 10. 01
어야 씀
「오남리」
.
추천 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 > Gallery
노사
허영주 Digital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