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요일에 나무생각
권경숙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그대,,,그리고 나,,,
mp, 50mm slx, 400tmx
추천 20
댓글목록
임진채님의 댓글

척박한 여건에서도 이미 굵어진 놈과 그 옆에 가녀린 줄기를 볼 때 원초적인 짠한 마음이 드네요.
새 해에는 조금 더 굵어지세요.
(댓글이 작가의 의도와는 영 아니올시다인 경우가 있는데..... 참 멋적을거라고 느낍니다.)
손지훈님의 댓글

그대가 얇은 녀석인가 봅니다...
(순서상... )
올해도 목요나무모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
공 명님의 댓글

2007년도 한주가 무지 빠르게 지나가는 듯 합니다. 벌써 나무생각요일이니...
올 한해에도 오리지날 나무생각표 사진들 부탁드립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한발자국 더 다가간 나무생각, 참 좋습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그대는 굵게 곧게 서있는 나무같고
권경숙님은 수줍은듯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분 같은걸요..
이번 나무의 생각은 왠지 좀 서글픈 생각을 하는 나무같은 느낌이에요.
새해 첫 사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