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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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8. 1 밀양 청도 덕법리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2.8F W/F | 렌즈 | Xenotar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1
댓글목록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이것이 무엇이 쓰는 물건이고?
흰벽과의 대비가 참 멋집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가장 간결하게 형태만을 남기는 흔적 ...
모든 사물은 결국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이 고요 속에
눈물만 가지고 앉았던 이는
이 고요 다 보지 못하였네.
이 고요 속에
이슥한 삼경의 시름
지니고 누었던이도
이 고요 다 보지는 못하였네.
눈물,
이슥한 삼경의 시름,
그것들은
고요의 그늘에 깔리는
한낱 혼곤한 꿈일뿐,
이 꿈에서 아조 깨어난 이가
비로소
만길 물 깊이의
벼락의
향기의
꽃새벽의
옹달샘 속 금동아줄을
타고 올라 오면서
임 마중 가는 만세 만세를
침묵으로 부르네.
---고요(未堂)
하여 저는
여즉이나봅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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