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엄마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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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어린엄마의 딸....... 이지역의 흔히볼수있는 10대엄마와 아이..... 엄마가 피자를 시키는동안 딸은 계산대에 앉아서 엄마를 기달린다. 딸이 귀엽다면서 카메라를 들이대는대도 별관심 없다는 듯 시큰둥한 나가 놀고만 싶은 철없는 엄마.... 왠지 아이의 얼굴의 어둠이 드리워진듯 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summicron |
|---|---|---|---|
| 필름 | bw C41 | 스캔 | bw C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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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저 눈으로 무엇을 보았기에 불안한 눈일까.
아마 아이는 철없는 엄마에게 매일 야단을 맞는 모양이다."
아이의 표정을 잘 잡았읍니다.
드디어 블랙 M3로...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벌써 막 기스가서 속상해 죽겠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좀 지나면 아이가 엄마보다 철이 더 들겠군요..눈빛으로봐선..
그러나, 누구의 어떤 삶이 옳고 그르다고는 말할 순 없겠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의 젊은 엄마, 아가들 모두.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예 박영주님 말씀대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뉴욕에서는 모두 결혼 늦게하고 늦게 애를 갖는걸로 알고있지만 윗쪽동네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답니다. 미국의 사회의 한단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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