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es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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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작가는 돌을 연마하지 않고 거칠게 깍아내고 상채기를 내어 작품을 완성했다. 안데스는 슬픔이기 때문이리라.
이를 세상에서 가장 정교하게 다듬은 렌즈로 담아본다. 사진은 일부러 오른 쪽으로 뉘어보았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summilux 50mm titan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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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s 11/15
임규형 Film 흑백| 카메라 | M3 | 렌즈 | summilux 50mm tit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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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tmax | 스캔 | tm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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