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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s 11/15

임규형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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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1-20 00:58
  • 조회913
  • 댓글1
  • 총 추천0
  • 설명작가는 돌을 연마하지 않고 거칠게 깍아내고 상채기를 내어 작품을 완성했다. 안데스는 슬픔이기 때문이리라.
    이를 세상에서 가장 정교하게 다듬은 렌즈로 담아본다. 사진은 일부러 오른 쪽으로 뉘어보았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3 렌즈 summilux 50mm titan
필름 tmax 스캔 tmax
추천 0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렌즈도 좋지만
회원님의 열정으로
돌의 세밀한 부분까지 잘 살리셨습니다
잘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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