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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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8. 3 낙동강변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3:30 16:47:24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3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거칠은 입자감으로 그림을 보는듯 합니다..
이런 분위기를 내는 현상법 꼭 배우고 싶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같이 가봅시다..어디까지 갈수 있나...^_^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님따라 가지 못한 아쉬움이 진하게 묻어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낙동강하면 괭장히 낭만적으로 와 닿는데
황량하여 반감되는 기분입니다.
사진의 위력이 대단하단 걸 느낍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닙니다, 강선생님. 정말 낙동강은 황량한 강입니다. 한강과 비교해 보아도, 오밀조밀
예쁜 섬진강과 비교해 보아도... 그저 곡창의 젖줄외에는 별다른 느낌이 없는 강입니다.
저만의 건조한 느낌일가요?^^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가지 못하는 걸까요? 아님 안가는 걸까요?
하늘의 구름 입자감이 참 좋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로디날이 선배님과 궁합이 맞나봅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신태호™님의 댓글
신태호™
여긴 어딘지요?
느낌이 저번에 갔었던 야생화단지 같은데....
꽃이 없어서 아무것도 찍을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멋진 그림을 만드셨습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원장님..사진으로 시를 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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