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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강세철님께!
08. 3 해운대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3:27 20:34:1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사춘기 소녀 같은 포즈로 뭘 저리 생각하는가?....
아직은 쌀쌀한 바닷가지만 마음은 봄인가 봅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뒷모습만 찍으신줄 알았더니...분위기 있는 모습을 담아내셨네요..뒤따라 가시던 모습을 담은 사진은 나중에 공개하겠읍니다. ^_^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오래된 바닷가 배경의 사진에
지금 저 분이 서 계신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역광에 계조가 참 좋습니다..^^
천형기님의 "뒤따라 가시던 모습을 담은 사진"
많이 궁금합니다..ㅎㅎ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묘한 느낌에 톤이 참 좋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저도 안종현님의 묘한 느낌論, 동감합니다...
부산분들, 부럽습니다,,, 5분만 나가면 바다이니... ㅠㅠ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이건 세철씨가 아니라 세원씨 오마쥬 같은데....^^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강선배님 스탈 아닙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왜 있잖아요... 역광에 인물이 들어가면 배경과 인물의 외곽선에 빛에 의한
경계가 생기는 거... 좋습니다...
님의 댓글
원장님 느낌이 다르면 오마쥬가 아닙니다^^
이 사진 포스팅 보고 저도 타투걸 올렸습니다 ㅎ
원장님만의 느낌도 좋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도대체 언제쯤 이 교실을 나가보나....
김종수님의 댓글
김종수
혹 봄바람이 나신 건????
언제 한번 황혼의 블루스 불러드리러 들르겠습니다......... ^^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바람이라도 불어치면
치마가 펄~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내가 소녀의 마음처럼 설레입니다.
Jeongmin Kim님의 댓글
Jeongmin Kim
어릴적 해가 뉘엿거릴 적 밥먹으러 집에가기 전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어하던 저와 동생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왠지... 동생에게 전화를 한 번 넣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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