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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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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8.04.09
중계동....
82세(1927년생)이라고는
믿을수 없었던 젊은 할머니..
참 고우셨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903swc | 렌즈 | 38mm biogon f4.5 |
|---|---|---|---|
| 필름 | tmax100 self dev | 스캔 | tmax100 self dev |
댓글목록
송석호님의 댓글
송석호
사진보다도 훨 고우신... 정말 믿을 수 없었던 젊은 할머니였습니다.
배경인 중계동과 함께 멋지게 담으셨군요...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자주 뵈었던 할머님인데....
연세가 82세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이 담겨 있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카페에 찬선배님과 함께 등장하셨던 할머니네요.
혹시라도 다음에 뵙게되면 인사라도 드릴 듯 합니다.
고운 흑백의 질감과 할머니의 고운 피부가 잘 어우러집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사진 참 좋군요...
할머니의 반가운 모습도 좋고, 뒤로 담긴 익숙한 동네도 좋고...
조금씩 조금씩 중계동에 대한 기억이 늘어 가고 있는데,
아주 나중에 펼쳐놓고 보면 모두 다 그리울것 같군요...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중계동 윗골중에서도 가장 명당자리에 집을 두신 할머님.
내가 70만 되었어도.... 라고 말씀하셨던.^^
개나리 곱게 올라오는 중계동에, 할머님 마음은 아직 28살때와 다를 바 없겠지요....
기환씨, 이 사진 참 좋아요~
김한상님의 댓글
김한상
할머님이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한 미모 하셨겠는데요^ ^
lee ju yeon님의 댓글
lee ju yeon
그 미모의 할머님.
할머님 인물 좋다는 말씀에 수줍은 듯 좋아하시던 그분.
젊으셨을땐 아마 동네총각 가심에 꾀나 멍 들었을 겝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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