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한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따알섬에서, 2008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섬에서는 자식을 생산하면 아들보다는
딸을 많이 생산되겠군요!
그렇다면 저가 저섬에서 살아야하는데......^^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푸하하하 조선배님 댓글이 죽음입니다. ^ ^
딸섬이라....
기둥이 다 헐은 집과 노파의 삶이 닮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상상도 못할정도로 궁핍한 삶이군요..
가슴이 아픕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갤러리에 며칠동안 사진이 안보이면 궁금하고,
멋진사진과 함께 돌아오시면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노파의 팔이참 마음을 ....
세계 어디든 사람 살아가는곳에는 항상 차이가 존재하나 봅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메마르고 나약함. 삶 한켠의 고독이 느껴 집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따알섬'에서 무늬만 딸인 애니를 생각지는 않으셨나요?^^
이렇게 좋은 사진 다시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Jeongmin Kim님의 댓글
Jeongmin Kim
사방으로 갇혀져 있는 할머님의 가녀린 뒷모습과 빛 마저도 외면을 해버린 자신만의 공간이 가슴을 짠하게 합니다.
정말 좋은 사진, 가슴으로 느껴보고 갑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