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뉴욕 이야기 3

강웅천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4-12 09:02
  • 조회1,399
  • 댓글12
  • 총 추천10
  • 설명뉴욕은 갖혀 있었다.
    차라리 대학로의 자유로움을 기대했지만
    다양함이 펼쳐지기 보다는 다양함에게 뉴욕을 지키기위해 애쓰는 것처럼....

    이재유님도 같이 찍었었는데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 ^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50mm 즈미룩스 pre-asph
필름 400cn 스캔 400cn
추천 10

댓글목록

이진환님의 댓글

이진환

뉴욕..뉴욕..뉴욕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사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갇혀있다는 것... 무질서함 보다는 조금은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그런 답답함이..
잘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일부러 통속에 가두어버린것처럼 보입니다.
저여자는 성질 난것 같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작품과 부연설명에 공감이 가는군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문대찬님의 댓글

문대찬

뉴욕은 항상 새로운것을 기대할 수 있는 곳 인것 같습니다 ^^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사진 넘 좋습니다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순간의 표정이 놀라운.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음..눈 마주쳤다면 한 대 칠 것 같은데요?^^
뉴욕은 갇혀 있으면서도 또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듯합니다.

Jeongmin Kim님의 댓글

Jeongmin Kim

음.. 저도 불러주시지...
요즘 이재유님에게서 M4-2와 침동식 50미리를 빌려서 사용하고 있거든요. 최근까지 주로 olympus XA가 주를 이루었었지만, 아들이 집어 던지는 바람에 박살이 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라이카를 제법 어깨에 메로 다니고 있거든요.
제가 씨애틀, 보스턴, 그리고 뉴욕 이렇게 거의 9년간 옮겨다니면서 미국을 배회하는 동안 가장 사람을 자유스럽게 찍을 수 있는 곳이 뉴욕이 아닌가합니다만...
요즘은 아무런 주제도 없이 찍어대는 저를 보면서 와이프가 (미술전공) 하는 말이... 필름사진은 막 찍으라고 존재하는 게 아니라고 호되게 야단을 치는군요.
음... 내가 돈 벌어서 내가 현상하는 데... 왜!!! 하려다... 가정의 화평을 위해서

참, 이렇게 지면을 통해서 알게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사진 좋습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와아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굽신굽신...
항상 사진을 찍고나서는 갤러리에 멋진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저와 같은 장면을 마주했다면 어떻게 찍으셨을까 생각한답니다..

제사진은 저분 정면에 있었기 때문에 저분과 눈이 마주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사진을 찍은후에 저분 가까이가서 고맙다는 제스춰를 하고 지나갔습니다 당연히 별일 없었구요... 멋진 사진입니다!

그나저나 아드님 사진이 있는데 아이들 사진이니만치 이멜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만....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