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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마론이 미칠 때..

임규형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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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4-12 18:57
  • 조회807
  • 댓글7
  • 총 추천8
  • 설명아무 까닭 없이 갈 때마다 한 장씩 찍는 바위.....사실은 iiif가 미쳤지만...ㅋㅋ

필름 카메라

카메라 iiif 렌즈 summaron 2.8cm f5.6
필름 tmax 스캔 tmax
추천 8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무척 큰 바위같네요..
가운데로 빛이 내리는 건가요?
잘 감상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고층빌딩을 무색하게 만드는 저 바위의 포스가 대단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혹시 올림픽 공원 산책로 옆에 있는 바위 아닌가요?
아주 새로운 느낌이 들어 참 좋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으흐흐...미쳤다는 표현..이렇게 재미날 수 있습니까??ㅎㅎ
도심 속의 바위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아무이유없이 찍을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사진 참 좋습니다 ^6/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금방이라도 바위가 갈라지면서 무엇인가가 튀어나올 분위기입니다... ^^
정말 멋진 풍광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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