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에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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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흑백이지만 따듯한 봄 기운이 느껴 집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동산에 나무 두그루..
단순하면서도 여백이 멋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올림픽 공원에서도 매력적인 장소인 거 같습니다.
며칠 전만해도 갸날픈 가지 가득 벚꽃이 만발 해 있던데 벌써 꽃이 다 져버렸더군요.
선생님. 오늘 새벽에 아이엄마와 같이 여기 사진찍으러 다녀 왔습니다.^^
오늘 전시장에는 나오지 않으셨던데.... 궁금 했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새잎이 나오려 숨죽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이 자리가 어디인가요?
여름날의 모습도 담아주셔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머지않아 초록의 잎으로 덮여있을 모습이 기대 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저도 몰래 다녀와야겠습니다... 공원앞에 살면서도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강선배님의 사진을 보며 정신이 번쩍 듭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뭔가... 애틋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그런 사진...
참 좋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여백과 선이 뭐라 말할 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 ^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여백의 아름다움이 멋져보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다가서고 싶으나....
가까운 발치임에도 서로 다가설수 없는 애틋함이 배어 있습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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