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야기 5
강웅천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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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세월만큼 연륜이 깊어가고 있었다.
50년이된 엘리베이터,
고전적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는 유서깊은 건물들,
100년이 넘은 다리(부르클린 브릿지)들,
그 위에 화사하게 피어나는 새로운 세대들의 자유가 숨쉬고 있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50mm 즈미룩스 pre-asph |
|---|---|---|---|
| 필름 | 400cn | 스캔 | 400cn |
추천 10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한인들이 가시는 곳인가 봅니다..
저 할머니는 오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한국을 그리워하시는건 아니신지?
사진의 색감만큼이나 진한 향수가 전해집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독특한 색감과 흑백톤이 시선을 잡습니다.
고난의 지난 세월을 회상하는 듯한 표정이
왠지 짠한 생각이 듭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할머니 뒷 쪽으로 보이는 벽의 그림이 뉴욕의 맨하탄을 소재로 한 그림이어서
뉴욕 이야기에 넣어 봤습니다.
노출과 핀트가 그림에 맞고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의미있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얼마전 책상설합 정리를 하다가 1992년에 NY에 있던 어떤 곰탕집에서, 제 이모님들을 찍어준 사진을 찾았습니다... 찡 하던데, 이 작품을 보니, 또 그 생각이 납니다.. 좋은 작품 잘 봅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리 오래지않은 미국도 그 역사를 쌓고 있군요.
우리들이 지켜야 할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의미있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사진이 너무 좋아 한 참을 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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