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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이야기 5

강웅천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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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4-14 07:47
  • 조회1,552
  • 댓글11
  • 총 추천10
  • 설명세월만큼 연륜이 깊어가고 있었다.
    50년이된 엘리베이터,
    고전적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는 유서깊은 건물들,
    100년이 넘은 다리(부르클린 브릿지)들,
    그 위에 화사하게 피어나는 새로운 세대들의 자유가 숨쉬고 있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50mm 즈미룩스 pre-asph
필름 400cn 스캔 400cn
추천 10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한인들이 가시는 곳인가 봅니다..
저 할머니는 오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한국을 그리워하시는건 아니신지?
사진의 색감만큼이나 진한 향수가 전해집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독특한 색감과 흑백톤이 시선을 잡습니다.
고난의 지난 세월을 회상하는 듯한 표정이
왠지 짠한 생각이 듭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할머니 뒷 쪽으로 보이는 벽의 그림이 뉴욕의 맨하탄을 소재로 한 그림이어서
뉴욕 이야기에 넣어 봤습니다.
노출과 핀트가 그림에 맞고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의미있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얼마전 책상설합 정리를 하다가 1992년에 NY에 있던 어떤 곰탕집에서, 제 이모님들을 찍어준 사진을 찾았습니다... 찡 하던데, 이 작품을 보니, 또 그 생각이 납니다.. 좋은 작품 잘 봅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리 오래지않은 미국도 그 역사를 쌓고 있군요.
우리들이 지켜야 할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의미있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사진이 너무 좋아 한 참을 보다 갑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엘에이에 계시는 어머님이 보고싶어 집니다.
서둘러 다녀와야 될듯 합니다.

수심이 가득한 할머니의 표정에 마음이 아파 오내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빛바랜 듯... 연륜이 담긴 듯한... 아련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익겸님의 댓글

김익겸

32번가도 생각이 납니다. ^^
물론 돌아가신 제 할머니도요. 너무 착하게 살다가셔서 천당에 계시리라 믿습니다.
추억이 묻어나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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