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月의 女心
김용준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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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80년대식 촌스러운 제목 짓기.^^
Rolleiflex 3.5F Planar 12/24 / E100VS / V700P
08.07.20 경기 분당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7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하나도 촌스럽지 않습니다..ㅎㅎ
빨간 치마가 女心을 잘 표현하는것 같네요..^^
잘 감상합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여인의 치맛자락이 묘한 감흥을 주는군요 ^ ^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
사진 참 좋습니다만...
용준님, 요즘 이쪽으로 마음이 쏠리시는가요?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제 시선의 마지막은 발에서 멈추네요.
빨간색 치마에서 시작해서 청색 자갈 바닥위에
가지런하면서도 동적인 발동작의 조화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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