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풍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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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던 시절.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G | 렌즈 | Elmar 35/3.5 |
|---|---|---|---|
| 필름 | Tmax100 | 스캔 | Tmax100 |
추천 8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조금은 추워보이는데도... 설명하신대로 좋기만할 거 같네요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몽돌 해수욕장에 카메라를 두대를 가지고 가셨군요..ㅎㅎ
느낌이 두대 모두 좋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A 이 더 좋습니다..^^
이 시절에는 온 세상이 다 내것이죠..^^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이 분들이 해수욕장 몽돌처럼
두 분 성질이 서로 부딪혀 닳아 둥글게 될 때까지
오손도손 잘 지내면 좋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파도가 금방 덥칠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전혀 상관않는군요.^^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어린 시절이 아름답다는 말이 과거로 더 이상
돌아가지 못하는 서운함 때문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뒷모습만으로도 순수한 몸짓이 느껴지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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