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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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걷다 쉬고 걷다 앉는다.
(택배 어르신/남대문)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b/p |
|---|---|---|---|
| 필름 | TMX100 | 스캔 | TMX100 |
추천 1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서두르지 않고,
조급하지 않게 지금 다잡은 마음(?)로 이런 사진을 계속 찍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중하게 고민하고 탐색하는 박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옛말에 가장 훌륭한 선비는 이름을 스스로 지우려 하고,
그 다음의 선비는 스스로 이름을 세우려하고,
가장 형편없는 선비는 남의 이름을 훔치려 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용히 야단스럽거나 별스럽지 않은 사진을 천천히 찍어나가시면
문득 세월이 흘러 돌아볼 사진이 남으리라 믿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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