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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낯설지 않은 풍경.
디지털 카메라
| Maker | FUJI PHOTO FILM CO., LTD. | Model | SP-3000 | Data Time | 2008:09:01 12:06:12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무쇠 솥인가요?
쇠의 흑백 질감이 상당히 좋네요..^^
잘 감상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사는건 참 묘합니다.
저 솥 뚜겅을 열면, 뭐가 들어있을 지.. 정말 모르겠는게 인생인 것 같습니다.
님의 댓글
사는것 그것도 묘하지만
살아가는 사람...그 자체도 참 묘한것 같습니다.
...
무슨 생각을 감추고 사는지
통 알수가 없습니다.
뚜껑을 열어 볼 수 도 없고.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생맥도 좋고 막걸리도 좋고, 한잔 생각나는 날입니다.
월욜부터 비라~
저 솥뚜껑 안에 안주거리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런 대상은 흑백으로 하는거다!" 라고 강론하시는 것 같습니다.
역쉬 좋습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둥그스름한 건 뭐든지...
기분을 좋게 하는 마력이 있는 듯 합니다.
달항아리를 보는 느낌이네요.
풍요롭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어제처럼 맑은 날은 도토리 묵이 좋고
오늘처럼 비 오는 날은 뜨끈한 국물이 좋고.
반가운 마음이 첨 좋은 주말이였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한참을 보고 갑니다!
참 멋진 작품입니다!
yannminz(김범석)님의 댓글
yannminz(김범석)
넘 멋있네요....
뚜껑에 있는 장갑.....
뭔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거 같네요..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멋진 솥뚜껑을 담으셨군요.
솥뚜껑을 여는데는 힘도 필요하지만 조심하고 삼가하는 마음도 필요하지요.
그래서 저렇게 손잡이쪽에는 헝겁을 둘러두었나 봅니다.
요즘 시도 때도 없이 힘자랑하면서 솥뚜껑 들썩이는 사람들이 참 많다고 하더군요.
그거 열고 닫는 것도 무슨 권한이라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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