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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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동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Summilux b/p |
|---|---|---|---|
| 필름 | TMX100 | 스캔 | TMX100 |
추천 6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호탕한 웃음이 좋습니다..
선생님덕에 아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정진화님의 댓글
정진화
몸은 지쳐보여도 환한 웃음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막간의 휴식에 어울려 마시는 믹스 커피 한잔의 즐거움... 우리 모두 공감할만 하지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life is good! ^^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그야말로 망중한이군요.
우리 시대 생활패턴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은 택배원들의 자연스런 삶의 모습이 참으로 좋습니다.
스스로 이름을 세우거나 남의 이름을 훔치려 하지 않으면 자련스레 그 이름이 전해지는 것 처럼...
박대원선배님의 사진의 틀이 그렇게 다잡혀 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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