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사진 보기(18-4)-로텐부르크 성 밖 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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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성밖 숲 속에 푹 파묻혀 있는 교회와 농가 풍경,
몇 번이고 보고 또 보다 돌아 섰습니다.
세잔느가 왜 이 풍경을 못 보았을까 하는 좀 엉뚱한 생각을 하며....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정말 보고 또 봐도 그림이네요..
복받은 분들만 살까요? 저기에..^^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넉넉한 풍체에 커다란 가슴을 내밀고, 머리엔 스카프를 묶은 아주머니 한분이
붉은 볼 가득 미소를 머금고 나와 주실 것 만 같은 그림!! ^^
님의 댓글
선생님
요즘 사람 살지 않는
외딴 곳에가서
그저
텃밭이나 가꾸고 혼자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바로 저곳이군요.
나의 파라다이스.
.
.
교회만 없다면.ㅎㅎㅎ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설명에 깊은 동감을 합니다!
그런 생각이 이젠 나이탓이구나...해봄니다.
저는 무신론자이지만 교회가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저의 신앙은 어느누구도 침범못하는 저맘속에 있거든요..........^^
감사 합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튀지 않고 자연과 어우러지려는 의지는 꼭 우리네 건축양식 같다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허걱.....넘 좋습니다. 세잔느가 봤을건데 혼자만 볼라구. 그랬겠죠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정말 예쁜 집이네요.
참 '자연스럽게' 놓여 있네요.
하루에 차 몇대 안 다닐 곳인 듯 한데
길이 참 좋습니다.
휘어진 길을 조금 더 넣어주셨으면
제가 정신을 잃을 뻔 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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