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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행사진 보기(18-4)-로텐부르크 성 밖 민가

강정태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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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8-09-03 10:53
  • 조회891
  • 댓글8
  • 총 추천8
  • 설명성밖 숲 속에 푹 파묻혀 있는 교회와 농가 풍경,
    몇 번이고 보고 또 보다 돌아 섰습니다.
    세잔느가 왜 이 풍경을 못 보았을까 하는 좀 엉뚱한 생각을 하며....
추천 8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정말 보고 또 봐도 그림이네요..
복받은 분들만 살까요? 저기에..^^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넉넉한 풍체에 커다란 가슴을 내밀고, 머리엔 스카프를 묶은 아주머니 한분이
붉은 볼 가득 미소를 머금고 나와 주실 것 만 같은 그림!! ^^

님의 댓글

선생님
요즘 사람 살지 않는
외딴 곳에가서
그저
텃밭이나 가꾸고 혼자
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바로 저곳이군요.

나의 파라다이스.
.
.

교회만 없다면.ㅎㅎㅎ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설명에 깊은 동감을 합니다!

그런 생각이 이젠 나이탓이구나...해봄니다.

저는 무신론자이지만 교회가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저의 신앙은 어느누구도 침범못하는 저맘속에 있거든요..........^^

감사 합니다!!!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튀지 않고 자연과 어우러지려는 의지는 꼭 우리네 건축양식 같다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허걱.....넘 좋습니다. 세잔느가 봤을건데 혼자만 볼라구. 그랬겠죠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정말 예쁜 집이네요.
참 '자연스럽게' 놓여 있네요.

하루에 차 몇대 안 다닐 곳인 듯 한데
길이 참 좋습니다.

휘어진 길을 조금 더 넣어주셨으면
제가 정신을 잃을 뻔 했겠습니다.^^

황기원님의 댓글

황기원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유로스타일인가요...??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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