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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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死를 초월한
저들의
無念無想이 부럽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2 | 렌즈 | Elmar 35/3.5 |
|---|---|---|---|
| 필름 | Tmax100 | 스캔 | Tmax100 |
추천 5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항상 뭔가 철학이 담긴 사진,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심, 제목에서 무게감을 느낍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막 어미 젓 떼고 난장에 나왔군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커서 잡아 먹힐지도 모르는데도 참 편안한 모습입니다..
모두 마음을 비워야겠지요..^^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저렇게 장에 나온 강아지를 한 마리 사서 "돌쇄"라 이름짓고 길러보려했었지요.
그러니까 한 3년전이었나? 사표내고 시골에 내려갔을 적에..
예방주사까지 맞추고 잘 길러보려했는데 밤새 이웃집 큰개가 와서 겁을 주었던지
다음날부터 시름 시름 앓더니 툇마루 아래 그늘에서 조용히 죽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비감한 마음으로 "돌쇄"를 묻어주었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님의 댓글
세상 살이가
그래서 호락호락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기거하던 사찰 주지승이 제게 無畏라는
법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니 두려운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두렵다기 보다 피하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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