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저끝에 양반 물에 빠져 위급한 상황은 아닌거죠?
요즘은 세태가 남이야 죽건 말건 내 좋고 즐거운것만 아는 세상인지라...
그래도 선배님은 이번 여름에 짠물에 몸이라도 적셔보셨나 봅니다.
저는 올 여름 꼬박 책읽기와 음악듣기만으로 보냈군요.
올리라는 사진, 필름이 없어요. 올 여름은 그렇게 사진과 먼 계절이었습니다.
사진, 무엇일까요?
소통의 수단이라고 봅니다.
그만큼, 요즘 별로 세상과 함께 나눌 이야기가 없었다는 말이기도 하겠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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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엘마 이거 보면 볼수록 칼라 색감이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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