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선배님은 그래도 참, 부지런하십니다.
사진은 아마도 방바닥에 누워서 올려다보며 찍은것 같습니다.
저는 요 며칠 더욱 더 사진에 대해서 회의가 깊어집니다.
무릇 보여지는 것들의 허위성은 단지 제한된 프레임을 통한 왜곡 때문만은 아닌것 같기도 하더군요.
사진의 이면에는 반드시 "심안"이 존재해야 하는데,
그런 심안으로 보여주고 볼 사진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의문입니다.
단지 육안으로 보는 이미지의 기발신묘함과 화려기이함만이 사진의 값을 메기는 기준이라면,
사진 역시 제 부친이 말씀하셨듯 운전기술과 다를게 없겠지요.
제 별명이 바람이랍니다.^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바람이 그리운
아니
자유가 그리운
바지같은..
병원 있으니 딱 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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