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품 판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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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단속반에 눈치를 살피는 차이나타운의 위조시계 판매상.. 이사진을 찍힌 후에 가방을 닫고 순식간 사라져 버렸다. 나역시 이들의 사진을 사진을 찍은 탓에 위조판매상뒤에 쫓겨서 경찰들 뒤로 숨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summicron 35mm |
|---|---|---|---|
| 필름 | bw C41 | 스캔 | bw C41 |
추천 10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인상착의까지 경찰에게 유력한 증거자료군요.
혹시 연락 올지도?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인용:
|
원 작성회원 : 하효명
인상착의까지 경찰에게 유력한 증거자료군요.
혹시 연락 올지도?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정도는 아니었구요... 사진을 몇장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지려는 순간 어떤 녀석을 저를 잡더군요. 뿌리치고 걷는 와중에 제 카메라끊을 붙잡길래.. 너 나랑싸울래 저쪽에 있는 경찰이랑 이야기할래 하고 퍽 뿌리치고 가버렸죠... 거리사진을 찍는건 어쩔때는 체력과 누가 더 강심장인가 내기하는거 같습니다. 그 스릴이 사진생활의 마약인것 같습니다.
님의 댓글
이재유님은 그래도 한덩치 하시잖아요. 전 혼자 다닐 땐 늘 살엄음판을 걷는 듯 긴장되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마약같아요 ㅋㅋ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인물의 표정을 잘 잡으셨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국땅에서 lisk있는 행위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해야 여기서 미국소식을 많이 볼수있잖아요!!!
한강다리도 두드려서 건너고요....^^ 거기는 한강이 없죠?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재유님 사진보며 때로는 제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생생한 현장감이 있는 사진을 볼때면, 아하!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만,
저러다 혹시 하는 마음 에서요.
이거 저거 재다가 결국은 다가서지 못하는 저이기에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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