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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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늘 지나다니는 구멍가게 앞엔
허름한 오락기가 있고 그곳엔
동네 아이들로 항상 붐비고 있습니다.
들여다 보면 격투기인지 요란한
굉음과 함께 치고 받는 장면이 보입니다.
구하기 힘든 만화책을 여럿이 둘러 앉아
읽던 어린 시절이 떠 올랐습니다.
누추한 옷입고 강냉이 밥 먹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 지더군요.
게임에 열심인 아이의 굽은 등을 보며
우리의 미래를 보는 듯 하여 안타까웠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G | 렌즈 | N.Y Leitz wollensak 50/3.5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4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어제 친구녀석과 함께 저녁무렵에 커피 한 잔 하면서,
청년 실업문제를 말하던 부분이 떠오릅니다.
예전 시절보다 풍요해졌다고 하는데, 삶은 갈 수록 멋도 없고 깔깔한것 같습니다.
대학진학률 85%... 너무 높지요. 한 20% 언저리가 적정일텐데..
그렇다면 나머지 60%이상은 제대로 자리를 찾기 힘들어지는게 당연하지요..
미래는 확실히..
그렇게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래 저래 착찹한 날 들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동동주 일주일 기념으로 막걸리 반주해서 점심 먹었습니다.^^
우리의 미래요?
유사이래 한반도의 위상이 지금만큼 높은 때가 없었을 겁니다.
아시아 국가 중 한국과 일본만 여권이 거래된다지요.
한국이 너무 커버려서 주위에서 건드리기가 만만찮을 겁니다.
좋게 생각하고 삽시다.
그나저나 사진 제목을 뭐로 할까?^^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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