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사람이 태어난 사주팔자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이리저리 뛰어다닌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사주팔자를 조금 아주 조금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첫째 적선을 많이 해라.
둘째 눈 밝은 선생을 만나 고비마다 가서 가르침을 받아라.
셋째 매일 명상을 해라, 100분 정도면 좋다
넷째 양택, 음택을 잘 잡아라.
끝으로 독서, 책 속에 길이 있다.(조용헌 교수님 글에서 퍼 왔습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하며 삽시다.
철학관 가는 길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어렸을때엔 철학공부 하는곳인가 했습니다...
요즘은 대학에도 철학과가 점점 없어진다는데,
철학관으로 가야 하는것인지...
빛이 하두 좋아서 한참을 보게 됩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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