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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피곤 할 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IIIG | 렌즈 | wollensak velosigmat 50/3.5 |
|---|---|---|---|
| 필름 | Tmax100 | 스캔 | Tmax100 |
추천 7
댓글목록
김기현님의 댓글
김기현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렌즈...^ ^
제가 보기엔 미국에서 만든 엘마렌즈같아 보이더군요. 즉, 그렇니까 엘마 복제렌즈라고나 할까요?
제목 보고, "쉰다"는 말의 뜻을 곰곰히 씹어보고 있습니다.
고단한 심신을 잠시 풀어놓는 것도 쉼이요.
가쁜 숨을 거두어 드리고 가슴을 가다듬는 것도 쉼이요,
가열차게 무엇을 하다가 잠시 그만두는 것도 쉼이요,
무거운 삶을 마치는 것도 쉼이라고 이름붙일 수 있더군요.
분명한 것은 그 무엇이 되었던, 영원하게 계속되는 것은 없다는것 같습니다.
삶의 고비고비 마다 호흡을 가다듬고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제 경우도 무엇인가 잘 풀릴때는 늘 "잘 나갈 때 조심하라"는 경구를 제 스스로에게 주곤 했었지요.
요즘 정말 사진 좋고, 사진으로 주고받을 이야기 거리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라클 오래있어보니 털어질것 털어지고 꼭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게되는것 같네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의미가 담긴 사진,
감상하는데 어려움과 즐거움이 교차합니다.^^
근데 우리나라에 하나 뿐인 렌즈라니 머리가 핑 돌려고 합니다.ㅎㅎ
구경 한 번 해야 겠습니다.
만져보기라도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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