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혁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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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규혁후배,
작년 늦가을 제가 파리로 출국하기 전에 나누었던 그 짧은 전화가, 우리 마지막 통화가 되었군요.
여행 다녀와서, 이 사진을 본 오동익님이, " 형님, 규혁이와 같은 곳에서 같은 사진을 찍었군요.." 하시던데..
이제, 편안히 永眠하길 바랍니다.
혹시 다음에 우리 다시 만나면, 그 꺼벙한 미소 지으며 " I love you for sentinental reason " 이나 불러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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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GA645 | 렌즈 |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추천 5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슬픈 소식 믿기지 않아
몇 번을 읽어 보았습니다.
고개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황기원님의 댓글
황기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선배님이 만들어 주신 자리가 마지막으로 같이 한 시간이 되었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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