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idia
김대석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Ankor에서 만난 사람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Hassel | 렌즈 | 80mm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댓글목록
심재고님의 댓글
심재고
거친입자 강렬한 눈 ............ 묘하게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애기 부처님 같습니다. ㅎㅎ
개조도 참 좋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전 정글북을 보는 느낌..
이용규님의 댓글
이용규
저 동네사람들이 카메라에 아주 익숙한 모양입니다... 멋진 포즈 그리고 표정입니다. 잘 봤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그 녀석, 대석(?)에 기대 앉았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유성수님의 댓글
유성수
어린이의 눈동자가 압권입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이인한 목사님의 댓글 최곱니다...ㅎㅎ
대석에 몸을 맡긴 듯...^^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이린이 사진도 이렇게...... !
참 좋습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부처님 같은 성스러움을 느낌니다.
우기곤님의 댓글
우기곤
천진난만한 아이의 눈동자가..................
진상훈님의 댓글
진상훈
아이의 눈빛이 조금은 슬퍼보이기도 합니다. 경계의 눈초리 같기도 하구요. 계조가 아주 좋습니다. ^^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
원 작성회원 : 이인한
그 녀석, 대석(?)에 기대 앉았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공감...ㅎㅎ
이제사 들어와 봅니다. 큰 눈을 가진 아이 그리고 마치 오래된 무덤 같은 그런 풍경들.
그 속에서 인간의 한 단면을 보는 듯 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