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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Leica M6 | xenogon 35mm 2.8 | AGFA APX 100 | 2009년 1월 12일(월) | 상도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2
댓글목록
유성수님의 댓글
유성수
위 사진을 보면서
뭐라 글로 표현 하기 힘든 ,
어느 특정 시점의 특정 분위기를
사진으로 적절히 잘 표현하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와 같은 심상적 사진을 찍으셨으니
그에 걸맞는 무슨 제목이 하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왼쪽의 찢어진 포스터 그리고 긴 어두운 벽을 타고 흐르는 면을 사이에 두고 걸어 가는 여인.
두 대조감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생각 합니다. 숫자들, 찢어진 포스터, 알듯 모를 듯한 여인의
옷에 새겨진 문자들...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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