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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나 ~ 팔십 여섯."
참 고우시다.
하나뿐인 피붙이 빚잔치에 고향집 넘겨주고 서울로 올라와 찜질방에서 잠자 온 지 벌써 두 해째.
"점심? 이 자리 나 빌 수가 없어......"
동전 몇 닢이라도 놓칠세라 끼니를 거를 때가 많다 하신다.
(안국역)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90mm Elmar / 3 elements |
|---|---|---|---|
| 필름 | TX | 스캔 | TX |
추천 3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참.......할말을 잊게해버리네요!
부디 건강하시길 바랄뿐입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참 곱게 여태까지 살아 오셨건만 슬프기만 합니다. 저런 분의 삶 앞에서 인간의 무기력함을
절감합니다. 거리로 내 몰 수밖에 없는 그런 힘 없는 나라의 무기력 함도 생각 해 봅니다.
박선생님 통해서 나름 위로가 되었을 줄 압니다. 귀한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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