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그러게요!
서울시내 술을 혼자서 다 마셔버린 것 같네요.
사실, 저로선 퍽 드물게, 취했었죠, 아마?
우리네 인생, 생.로.병.사, 친구, 가족. 결혼......
이런저런 얘기는 다섯 시간으로도 모자랐으니까요.
오랜만에 함께한 자리 참 즐거웠습니다. ^^
이참에 꼭 한가지,
<회원 추모전>을 구체적으로 검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쉰 다섯 밤이 지났네요.
부디 영면하소서, 김규혁 님이시여!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하하하....박선배님...오래만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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