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님의 댓글
이윤기
비오는 바닷가, 구두 안에서는 모래가 서걱거리고, 짠내 풍기는 시멘트 바닥, 빗소리 투둑거리는 파라솔 아래에서 소주에 물회 한사발 마시고 싶습니다. 7년인가 8년인가 끊었던 담배도 한대 태우고요.
멍하니 사진을 보고 있자니, 비워지지 않는 제 욕망이 참 구질구질하게 느껴지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참 시원한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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