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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원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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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9-08-12 11:12
  • 조회829
  • 댓글10
  • 총 추천7
  • 설명눈총. 1/n

    ..

필름 카메라

카메라 R8 렌즈 R35mm Summicron
필름 TX 스캔 TX
추천 7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납량특집인 줄 알았습니다. ^^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앞머리가....저희집 삽살개랑 똑같습니다..ㅎㅎ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박 선배님 대단하십니다. 저런 청년과 맞 대면을 하시다니......^^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위에 댓글 다신분들 표현이 재밌습니다.
납량특집, 삽살개..ㅋㅋ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Hansol Park님의 댓글

Hansol Park

분명히, 앞이 잘 안보일 것입니다.
시력에도 안좋구요...
스타일을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는 친구군요. ^^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상덕님 삽살개 앞 머리 묶어주면 불편해 할까요?
항시 궁금했는데..

우종원님의 댓글

우종원

역시 홍대 앞 거리에서는 박선생님의 그들과 같은 동지 입니다.

35mm로 과감히 Close-up 하여 사진이 더욱 생생합니다.

이 친구, 커플로 다니던데 둘이 나란히 있는 장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홍대 앞 사진 계속 보여 주세요.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인용:
원 작성회원 : 우종원
......

이 친구, 커플로 다니던데 둘이 나란히 있는 장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

이제 막 홍대 앞 놀이터에서 서둘러 돌아왔습니다. 긴급상황을 보고하려고요. ^^

제가 이 젊은이의 눈총을 맞은 지도 한 며칠 되었죠.
오늘 비 그친 늦은 오후 그를 우연히 다시 만났답니다.
또래의 한 젊은이와 함께 유치원생처럼 잡은 손을 앞뒤로 흔들고 지나가더군요.
해서, 이 사진에 대해 얘기를 해 줘야겠다 싶어 그들을 불러 세웠죠.

"요즘은 남자친구끼리도 손 잡고 다니니?"
"얘 여잔데요!"
"어~? 그래, 어쩐지 예쁘장하더라니......"

머쓱할 밖에요.
어렵사리 말을 시켜 목소릴 들으니 정말 앳된 소녀였습니다.
또 한 방 맞은 셈이죠. 이번엔 눈총이 아니라 진짜총으로요.^^

* 의문 하나 : 이 같은 경우, 하나의 사진으로서 그 느낌이나 의미가 달라질까?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동 시대에 살면서도 이런 문화적 코드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낯설게 다가 오면서도
그럴 수 있겠다는 시대적 변화의 어쩔 수 없는 한 단면을 간접적으로 느껴 보게 됩니다.
마치 마네킨 같기도 한 이 존재감이 오늘의 홍대 모습 아니 우리 젊은이들이 지향하는
또 다른 유형의 행태. 사진도 좋지만 젊은이들과 교감을 이루시면서 작품을 담아 내시는
또 다른 어떤 힘이 느껴지는 그런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박선배님....척보면 여자인지모르겠어요? 하하하....저는 같이 따라간날 알겟던데요. 아무튼 사진 좋습니다. 저는 겉만 빙빙돌다가...왔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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