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엽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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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I>
누가 웃는 베토벤을 보았던가.
내 딴에는 되뇌지만 평범하기 짝이없다.
바로 이런 것도 내 사진의 한계이지 싶다.
(홍대 앞 놀이터)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 f2.0 |
|---|---|---|---|
| 필름 | TX | 스캔 | 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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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엽서 3
박대원 Film 흑백| 카메라 | M7 | 렌즈 | 35 f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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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TX | 스캔 | 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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