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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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저 묘령의 아가씨가 라클의 서 모 선생을 보면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접근 하길래 무슨 일인가 했더니 결국 사진 한 방 찍어 달라고, 그런 후 싱글거리면서 의미있는 웃음을 던지던데......(나는 썽질나서 그 이후는 잘 몰러유~)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9 /35~70mm f3.5 /100 t-max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언덕위로 올라가는 기차같은데요....서모선생은 먼 그리 여복이많아서...남의속을태우는지....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임자있는 아주머니 였습니다.
그래서 독사진이 아닌 단체사진 찍었습니다.
서 모선생은 기구 합니다.
일전에 관곡지에 롤풀 목에 걸고 지나가는데, 또 올팍에서,
예쁜 아주머니가 "아저씨 사진 한방 찍는데 얼마에요???"
이놈의 인기를 어이해야 할런지????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
원 작성회원 : 서재근
- 중략 -
이놈의 인기를 어이해야 할런지???? |
ㅋㅋㅋㅋ 그러니 나는 늘 녀인들 앞에서는 찬밥신세지라.~.
어흐, 피말려~. ㅋㅋ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역시 강선생님은 남다른 시선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번 그곳에 갔었으나 저는 별 볼릴 없는 사진만 가져왔었습니다.
선이 멋지고,열심히 오르는 여인도 한몫을 하네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주말 새벽에 몇달만에 이곳을 찾았는데, 놀랄만큼 변했더군요..
계속 산길 整備로 하고 있고.. 잘 봅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좋은 곳 다녀 오셨습니다.
위 내용 없으면 분명 강선생님 만나러 오시는 분 같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첨에 사진만 보고 강선배님 아시는 분인가..혹시..ㅋㅋ
이렇게 보니 남한산성이나 만리장성이나 비슷한것 같습니다.둘다 가보질 못했으니..^^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마 서재근선생님은 경계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신 것 아닐까요? 사실 여자분들은 부담없고
좀 어리숙해보이는(절대 서선생님을 지칭한 표현이 아닙니다.^^) 남자분들에겐 경계심을 가지
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뭐 그만큼 강선생님이 매력적이시란 얘기 되겠습니다.^^ 으흠..=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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