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사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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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갈 때 마다 지난번 사진과 비슷비슷한 구도지만 또 찍게 되는 것들 아름다운 것들.
Rolleiflex 3.5F Xenotar / Tmax100 / V700P
09.10.02 강원 원주 법천사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1
댓글목록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숙연하고 경건해집니다. 아름다움의 무게가 애들 말로 장난이 아니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장엄한 느낌이...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사람이 철들어 깨달음을 얻는 것이
돌에 연이 피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보아도 보아도 참 좋습니다. ^ ^
선배님, 자주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문화재급 유물들은 언제 봐도 정겹습니다.
닳아서 세월의 흔적이 역력한 석물들을 보면 묘한 향수를 느낍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흠~ 이거 참 좋군요...
참~ 잘했어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름다운 것은 자꾸 찍어도 또 찍고싶은 법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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