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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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서해안에는 참으로 버려진 것들도 많다...
그 생명을 다한 듯... 버려진 부표...
그래도 아침 햇살을 받을 때는 새 생명을 낳는
알이 되는 듯...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Hassel CW | 렌즈 | 80mm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12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풀밭에 달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억~?! 왠 공룡알인가요?
외계인의 비행선 같기도 하고.... ^^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사물과 빛과 시선이 만나는 그 순간... 사진의 마술이 펼쳐지지요. 멋집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잘익은 호박인줄 알았는데 부표였군요...
햇살을 받은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남다른 시선이 부럽습니다.
빛 또한 말할수 없이 멋집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떨어지는 빛에 버려져 쓰렸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겠지요.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따사로운 빛에 금방이라도 새생명이 알을 깨고 나올거 같네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빛이 정말 멋지게 내려 앉아 알과 같습니다. ^ ^
디테일도 참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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