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하늘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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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Paris,
Nov. 2008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 | 렌즈 | 35mm Summicron |
|---|---|---|---|
| 필름 | Tmax | 스캔 | Tmax |
추천 12
댓글목록
강세원님의 댓글
강세원
사진 보고 있자니 나른해집니다
선배님 혹 출장고문은 안됩니까? ^^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저 분이 뭐하시는 분인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저 또한 편안해지는 사진 잘 감상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저 젊은이, 카메라에 필름 갈고 있더군요...
몇장 찍고 있는데, 돌아 보시길래,
웃으면서, 손짓발짓 이런저런 얘길 했죠.. ^^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저도 빠리 가고싶어요. 언제나 가보려나...흙흙흙
저도 멋진 사진 찍구 싶다는 ㅎ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인용:
|
원 작성회원 : 최성호
저 젊은이, 카메라에 필름 갈고 있더군요...
몇장 찍고 있는데, 돌아 보시길래, 웃으면서, 손짓발짓 이런저런 얘길 했죠.. ^^ |
앗!! 그럼 불어를 하셨다는 말씀이시죠? ㅋㅋ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반영된 빛에 나른함과 편안함이 공존합니다.
아. 부러운 풍경....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센 강에 비친 햇살이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반짝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모님의 댓글
김영모
사람이라기보단...뭔가를 바라는 물체 같아 보입니다.
임병훈님의 댓글
임병훈
브레송의 후예랑 말을 트셨구먼요.^^ 저 반짝이는 물빛... 파리의 나그네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파리에 하늘 밑에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신 님,진정한 사진가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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